누구나 다 아는 투썸플레이스 | 친숙한 이름과 쾌적한 공간의 서판교운중타운점
투썸플레이스야 전국민이 다 아는 카페 프렌차이즈죠. 예전에는 신촌로타리에서 케익부페로 시작했었는데 이젠 케익도 좋은 카페로 자리를 잘 잡은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도심 깊숙히 자리 잡은 곳도 있고, 한적한 외곽에도 그리고 바닷가에도 자리 잡은 그야말로 전국에 다 있는 카페입니다.
하지만, 매장마다 특유의 분위기는 조금씩 차이는 있죠. 판교에도 커다란 투썸플레이스 부터 작은 투썸플레이스 까지, 그리고 어느 곳은 마치 독서실 같은 투썸까지 있는 현실이랄까요.
이 번에는 제가 좋아하는 서판교 인근 투썸플레이스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해볼까 합니다.
이 위치를 가장 쉽게 설명하자면, 한국학 중앙 연구원 인근의 투썸플레이스라고 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정식 명칭은 운중동 먹거리촌에 위치한 투썸플레이스 서판교운중타운점입니다.
이름에는 서판교운중타운점이라고 되어 있지만, 행정구역상 판교는 아닙니다. 당연히 서판교도 아니구요.
하지만, 서판교에서 그리 멀지 않은 거리에 위치해 있고, 생활 반경상 판교에 있는 사람들이 많이가는 운중동 먹거리촌에 위치해서 인지, 이름은 서판교운중타운점이라고 정한 것 같습니다.
정작으로 서판교 운중동 한가운데 위치한 투썸플레이스는 서판교운중점이라는 이름을 쓰지 못하게 되었더라구요.
실제로 방문해보면, 운중동 먹거리 타운에서 식사를 하거나, 근처 등산을 하고 방문하시는 분들이 제법 됩니다.
위치에 비해 방문자 수가 그리 적지 않습니다.
편리한 주차
위의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주차 면적이 제법 넓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점심 시간이나 주말에는 꽉차는 편입니다.
눈치껏 주차가 필요합니다. 주말 평일 모두 붐비는 점심 시간에는 면적에 비해 주차가 아주 수월하지는 않습니다.
넓은 실내 공간
1층에는 제법 넓은 좌석들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늘 북적북적한 편입니다.
사람들 이야기 나누는 소리도 제법 잘 들려서, 조용히 시간을 보내고 싶으신 분들게는 추천해드리고 싶지는 않은 자리입니다.
그런 분들은 2층으로 가세요.
1층에 비해 2층은 그래도 상대적으로 한적한 편입니다.
물론 주말 점심에는 점점 자리가 붐벼갑니다. 그래도 여유가 없지는 않습니다.
조금씩 시끄러워져 오죠. 사람이 많으면 어쩔 수 없습니다.
평일에는 사람이 좀 많은 1층과 한적한 2층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특히 주말 오전에는 혼자서 조용히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장점이 큽니다.
조용히 앉아서 책도 읽고 글도쓰고, 여러가지를 여유있게 할 수 있습니다.
주변에도 노트북을 놓고 무언가를 하거나,
책을 읽고 여유를 즐기시는 분들이 제법 보입니다.
그럴 정도로 여유있는 투썸 매장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운중동 지역을 지나시다 친숙하고 쾌적한 카페를 찾으신다면 한번 방문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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